K8s Networking - 10. service-mesh concepts
왜 모든 앱에 "트래픽 관리 코드"를 중복해서 짜야 할까 — 서비스 메시가 푸는 문제마이크로서비스가 30개로 늘었다. 각 서비스마다 같은 코드가 반복됐다: 재시도, 타임아웃, 서킷 브레이커, 메트릭, 분산 추적, mTLS 인증. 개발자는 비즈니스 로직보다 이 인프라 코드*를 더 짜고 있었다. 그리고 언어마다(Java/Go/Node) 각자 다시 구현했다. 한 팀이 물었다: "이걸 *앱 밖으로 뺄 수 없나?" 서비스 메시(service mesh)가 바로 그 답이다.이 글이 푸는 것은: 서비스 메시가 어떤 문제를 풀고, 사이드카 패턴으로 어떻게 앱 코드에서 인프라 로직을 빼내는가다. 이해하면 11장(Istio)/12장(Cilium 메시)의 설계가 보인다.서비스 간 통신에 필요한 것 — 그리고 그것이 앱마다 중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