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° 01 — 목록

'mtls' (3)

  1. Tech Artifacts/K8s Networking

    K8s Networking - 12. cilium-service-mesh

    사이드카 없는 메시가 가능한 이유 — Cilium이 eBPF로 지운 계층한 클러스터에 Pod가 3000개였다. Istio 사이드카를 넣으려 하니 — Envoy 인스턴스 3000개, 자원 오버헤드가 어마어마했다. 메모리만 수십 기가. 팀은 물었다: "Pod마다 프록시를 넣지 않고 메시를 할 수 없나?" Cilium Service Mesh가 그 질문에 답한다 — eBPF가 커널 단에서 메시 기능을 처리해 사이드카를 없앤다.이 글이 푸는 것은: 왜 사이드카 없는 메시가 가능한가, Cilium이 eBPF로 사이드카의 어떤 역할을 흡수하는가, 그리고 Istio/Linkerd와 어떻게 다른가다.사이드카 메시의 비용 — 왜 "없애고" 싶은가10장에서 사이드카 메시(Istio 등)의 비용을 봤다:Pod마다 Envoy ..

    · 댓글
  2. Tech Artifacts/K8s Networking

    K8s Networking - 11. istio

    Istiod가 수천 개의 Envoy를 어떻게 조율하는가 — 그리고 Ambient가 바꾸는 것한 팀이 Istio를 도입했다. 500개의 Pod에 사이드카(Envoy)가 하나씩 들어갔다. 그 500개의 Envoy에게 "서비스 간 mTLS, 카나리 규칙, 분산 추적"을 어떻게 일관되게 적용할까? 사람이 500대를 돌며 설정할 수는 없다. Istiod가 그 조율을 담당한다 — 컨트롤플레인이 500개의 사이드카를 watch 모델로 지휘한다. 그런데 최근 Istio에 Ambient mesh라는 사이드카 없는 모드가 들어왔다. 이것이 메시의 판도를 어떻게 바꾸나?이 글이 푸는 것은: Istio의 아키텍처(Istiod + Envoy 사이드카), 트래픽 관리 객체(VirtualService/DestinationRule)..

    · 댓글
  3. Tech Artifacts/K8s Networking

    K8s Networking - 10. service-mesh concepts

    왜 모든 앱에 "트래픽 관리 코드"를 중복해서 짜야 할까 — 서비스 메시가 푸는 문제마이크로서비스가 30개로 늘었다. 각 서비스마다 같은 코드가 반복됐다: 재시도, 타임아웃, 서킷 브레이커, 메트릭, 분산 추적, mTLS 인증. 개발자는 비즈니스 로직보다 이 인프라 코드*를 더 짜고 있었다. 그리고 언어마다(Java/Go/Node) 각자 다시 구현했다. 한 팀이 물었다: "이걸 *앱 밖으로 뺄 수 없나?" 서비스 메시(service mesh)가 바로 그 답이다.이 글이 푸는 것은: 서비스 메시가 어떤 문제를 풀고, 사이드카 패턴으로 어떻게 앱 코드에서 인프라 로직을 빼내는가다. 이해하면 11장(Istio)/12장(Cilium 메시)의 설계가 보인다.서비스 간 통신에 필요한 것 — 그리고 그것이 앱마다 중..

    · 댓글
Tech Artifacts/K8s Networking

K8s Networking - 12. cilium-service-mesh

사이드카 없는 메시가 가능한 이유 — Cilium이 eBPF로 지운 계층한 클러스터에 Pod가 3000개였다. Istio 사이드카를 넣으려 하니 — Envoy 인스턴스 3000개, 자원 오버헤드가 어마어마했다. 메모리만 수십 기가. 팀은 물었다: "Pod마다 프록시를 넣지 않고 메시를 할 수 없나?" Cilium Service Mesh가 그 질문에 답한다 — eBPF가 커널 단에서 메시 기능을 처리해 사이드카를 없앤다.이 글이 푸는 것은: 왜 사이드카 없는 메시가 가능한가, Cilium이 eBPF로 사이드카의 어떤 역할을 흡수하는가, 그리고 Istio/Linkerd와 어떻게 다른가다.사이드카 메시의 비용 — 왜 "없애고" 싶은가10장에서 사이드카 메시(Istio 등)의 비용을 봤다:Pod마다 Envoy ..

Tech Artifacts/K8s Networking

K8s Networking - 11. istio

Istiod가 수천 개의 Envoy를 어떻게 조율하는가 — 그리고 Ambient가 바꾸는 것한 팀이 Istio를 도입했다. 500개의 Pod에 사이드카(Envoy)가 하나씩 들어갔다. 그 500개의 Envoy에게 "서비스 간 mTLS, 카나리 규칙, 분산 추적"을 어떻게 일관되게 적용할까? 사람이 500대를 돌며 설정할 수는 없다. Istiod가 그 조율을 담당한다 — 컨트롤플레인이 500개의 사이드카를 watch 모델로 지휘한다. 그런데 최근 Istio에 Ambient mesh라는 사이드카 없는 모드가 들어왔다. 이것이 메시의 판도를 어떻게 바꾸나?이 글이 푸는 것은: Istio의 아키텍처(Istiod + Envoy 사이드카), 트래픽 관리 객체(VirtualService/DestinationRule)..

Tech Artifacts/K8s Networking

K8s Networking - 10. service-mesh concepts

왜 모든 앱에 "트래픽 관리 코드"를 중복해서 짜야 할까 — 서비스 메시가 푸는 문제마이크로서비스가 30개로 늘었다. 각 서비스마다 같은 코드가 반복됐다: 재시도, 타임아웃, 서킷 브레이커, 메트릭, 분산 추적, mTLS 인증. 개발자는 비즈니스 로직보다 이 인프라 코드*를 더 짜고 있었다. 그리고 언어마다(Java/Go/Node) 각자 다시 구현했다. 한 팀이 물었다: "이걸 *앱 밖으로 뺄 수 없나?" 서비스 메시(service mesh)가 바로 그 답이다.이 글이 푸는 것은: 서비스 메시가 어떤 문제를 풀고, 사이드카 패턴으로 어떻게 앱 코드에서 인프라 로직을 빼내는가다. 이해하면 11장(Istio)/12장(Cilium 메시)의 설계가 보인다.서비스 간 통신에 필요한 것 — 그리고 그것이 앱마다 중..

은 관리자 편집기 위젯 라벨이 됨 -->